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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저서


■ 추천사1

이 책은 막연히 이론을 나열한 책이 아니고 그동안 목사님께서 목회 현장에 적용하시고 실천하신 내용을 고스란히 담아서
내어놓는 책이기 때문에 분명히 독자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도전을 주기에 충분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국민희망연대공동대표
                                                                                                    수원중앙침레교회 고명진목사


■ 추천사2

이 한 권의 책이 방향을 잃고 표류하는 것과 같은 한국교회와 목회자들에게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그런 책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반도국제대학원대학교 총장
                                                                                                  인터콥선교회 대표 최바울선교사


■ 추천사3

조희완 목사님은 우리 미래목회포럼의 싱크탱크 역할을 하시기에 충분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청년세대를 훈련시켜서 미전도종족 가운데로 파송하는 일들이나, 대형 예배당 건축을 포기하고 지역의 작은 미자립교회를 섬기는 일들은 어느 교회도 행하지 않는 모범적인 사례이며 모든 한국교회 목회자들에게 신선한 감동과 도전을 주기에 충분합니다.

                                                                                                           미래목회포럼 대표
                                                                                                   아홉길사랑교회 담임 김봉준목사


■ 추천사4

이 책을 통해서 그동안 목사님의 강의를 들었던 분들에게는 다시 한 번 감동과 도전을 불러일으킬 것이라 확신하고, 또 침체된 목회 사역으로 지쳐 있는 목회자들에게는 새로운 도전과 용기를 심어주기에 충분할 것이라는 확신을 가져봅니다.

                                                                                                       한국목회자선교협의회 대표
                                                                                                  강화은혜감리교회 담임 김찬호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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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글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목사로 부르심을 받았다는 것이 저에게는 감당할 수 없는 부담입니다. 그 부담감은 28년이 넘도록 목회를 해왔지만 오히려 더 크게 느껴지기만 합니다. 최악이 관영하고 시대가 혼미할수록 그 부담감은 더 크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목회자로서 설교자로서의 합당한 삶을 잘 살 수 있을까 늘 부담을 안고 고민합니다.

신학교 시절 목회학을 가르치던 목회 경력이 많으신 어른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이 지금도 두 귀에 쟁쟁합니다. "목사는 두 번 설교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네, 한 번은 강단 위에서 입으로 설교를 해야하고, 또 한 번은 강단 아래서 삶으로 설교를 해야 하네!" 그런 설교자가 되기 위해서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서재에서 성경을 묵상하며 설교를 준비하는 시간이 가장 행복합니다. 저는 강단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시간이 가장 힘이납니다. 저는 저의 설교를 들으면서 은혜를 받고 기뻐하는 성도들의 모습을 보는 순간에 가장 보람을 느낍니다. 지난 28년간 줄곧 그래왔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설교를 준비하다가 성경에 기록된 믿음의 사람들을 한 사람씩 만나보면서 제 마음이 뜨거워지는 것을 체험하였고 그들의 신앙과 삶에 매료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제 안에 그들의 신앙과 삶을 본받아 살기 원하는 용기와 결단이 생겼습니다. 그들의 모습을 통해서 은혜와 감동을 받았던 부분들을 설교로 성도들과 함께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더 욕심을 부려서 한국교회 성도들과 함께 그 은혜를 나누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제가 산창교회에 부임한 지 횃수로 3년째를 맞이합니다. 이 책이 출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온 교우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소신 있는 목회를 힘쓸 수 있도록 협력해 주시는 장로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2013년 1월
팔용산이 바라다 보이는 서재에서
산창교회 담임목사 조희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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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완 목사는 1958년 경북 경주에서 출생하였으며 백석대학교와 연세대학교엽합신학대학원과 총신대학교 박사과정을 졸업하고 서울에서 16년간 목회하였다.

재충전의 기회를 얻고자 도미하여 샌프란시스코에서 월드비전한인교회를 개척하여 약 10년간 이민목회를 하였고 2010년 지금의 마산산창교회로부터 청빙 요청을 받고 하나님의 부르심인줄 알고 귀국하여 사랑하는 성도들과 함께 행복한 목회자로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사모 김선옥과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 저서

<고린도전서를 달린다>(이레서원)
<마가복음을 달린다>(이레서원)
<사도행전을 달린다 상.하>(이레서원)
<베드로전후서를 달린다>(이레서원)
<요한계시록을 달린다>(이레서원)
<전도서 아가서를 달린다>(이레서원)

■ 추천사1
 
조희완 목사님은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께서 귀하게 쓰시는 분이십니다. 특별히 20년간 침체의 늪에 빠져 있는 한국교회의 회복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분이십니다.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비전을 품은 선교적인 목회사역과 강력한 선교적인 메시지는 한국교회의 새로운 회복을 기대하기에 충분합니다. 조의완 목사님의 선교적 리더십은 우리 한국교회에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실한 목회 사역과 바쁜 외부 강의 일정 가운데서도 이번에<하나님을 감동시킨 사람들>이란 책을 출간하시게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자신 있게 모든 한국교회 목회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2013년 1월 3일
한국목회자선교협의회 대표회장 / 강화은혜교회
김찬호 목사
 
■ 추천사2
 
이 책은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 중에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킨 사람들을 깊이 있게 조명해 주는 책입니다. 그리고 이책은 하나님께서 크게 사용하신 믿음의 사람들을 깊이 있게 조명함으로써 이 혼탁한 시대에 우리가 믿음 위에 굳게 달려갈 수 있도록 힘과 용기를 주는 필독서입니다.

강해설교가로 정평이 나 있는 조희완 목사님의 인격과 영성을 바탕으로 깊이 있는 묵상을 통하여 집필된 이 책은 모든 독자들에게 큰 은혜와 감동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고 여겨져서 자신 있게 추천을 합니다.

2013년 1월 3일
KAIST물리학과 교수 / 인터콥대전지부장
윤춘섭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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